[보은군립도서관 추천도서] 그때 그 시절, 귀여웠던 우리를 찾아 떠나는 새콤달콤한 추억 여행어느새 ‘어른’이라는 말에 익숙해져 버린 우리를 귀엽고 순수했던 그 시절로 떠나게 한다.어린 시절의 추억을 매개로 어른이 된 작가의 진솔한 생각을 기록한 이 책은 잊고 살았던 작고 소중한 기억을 향해 기분 좋은 추억 여행을 떠나게 하는 동시에, 자신과 동시대를 살아온 청춘들에게 따스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.